보육/육아

일리노이, 미등록학생 주내등록금 판결로 제동

📍 Pooler, GA    |   📅 07.31.26    |    👁️ 0 views    |    신고

무슨 내용이냐면
일리노이에서 미등록 학생도 주내 거주자 등록금을 낼 수 있게 해주던 법이 연방법원에서 제동 걸렸어요. 학비 지원(RISE Act)과 장학금·학자금 저축 프로그램(드림법)까지 세 가지 정책 모두 위헌 판정을 받았거든요. 주정부는 14일 안에 항소 여부를 결정해야 하고, 그때까지는 판결이 바로 시행되지는 않아요. 프리츠커 주지사 측은 항소를 검토 중이라며 지원 의지는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어요.

해당되는 분
일리노이 거주 미등록 신분(또는 DACA) 자녀를 대학에 보낼 계획인 학부모

챙겨야 할 것
지금 당장 등록금 체계가 바뀌는 건 아니니 자녀 학교의 재정지원 담당 부서(financial aid office)에 현재 적용 상태를 확인해보세요. 항소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상황이 유동적이라, 대체 장학금이나 사립 재단 지원금도 함께 알아보는 게 안전해요. 주요 결정 소식은 일리노이 고등교육위원회(IBHE)나 학교 공지를 통해 계속 확인하시길 권해요.

※ AI가 최신 뉴스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.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공식 기관이나 전문가(변호사·세무사·재정상담사 등)에게 꼭 다시 확인하세요.
원문: Inside Higher E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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